● 핵심 포인트 -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스엠(SM)에 대한 목표가가 상향됨. 최근 4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으며, 2023년에는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데뷔 및 30주년 프로젝트 투어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됨. - 글로벌텍스프리가 외국인의 케이메디테크 소비 증가로 인한 수혜주로 지목되며 목표주가가 20% 상승함. 올리브영의 단독 사업자로서
● 핵심 포인트 -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스엠(SM)에 대한 목표가가 상향됨. 최근 4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으며, 2023년에는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데뷔 및 30주년 프로젝트 투어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됨. - 글로벌텍스프리가 외국인의 케이메디테크 소비 증가로 인한 수혜주로 지목되며 목표주가가 20% 상승함. 올리브영의 단독 사업자로서의 매출 급증과 함께 2023년 일본의 소비세 면세 제도 변경 또한 기대 요인임.
● 증권가 리포트: 에스엠·글로벌텍스프리 목표주가 상향 증권가에서는 전일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에스엠엔터테인먼트(종목명 에스엠)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특히 한화투자증권은 에스엠의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10% 올려잡았다. 동사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2,738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1366% 늘어난 338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에스엠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세 번의 연이은 쇼크가 마무리된 첫 번째 서프라이즈”라고 평가했다. 또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를 앞두고 있고, 에스파와 라이즈에 이어 K-POP 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멕시코와 미국, 영국 등에서 진행된 30주년 프로젝트 투어 성과도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DS투자증권은 글로벌텍스프리(종목명 GTF)의 목표주가를 종전 대비 20% 상향한 6000원으로 제시했다. 동사는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으로, 최근 중국인 입국자수 회복세로 인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CJ올리브영의 택스리펀드 단독사업자로 선정되면서 향후 가파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