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연세바른정형외과 조항환 대표원장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진과 공동으로 집필한 연구 논문이 SCI 저널인 Nature Portfolio에 등재되었다.
해당 논문 제목은 “Red blood cell distribution width is an independent predictor of mortality following amputation for diabetic foot”(적혈구 크기 분포(RDW)의 당뇨발 절단술 후 예후와 관련된 예측 인자로서의 가치)이며, 미국 국립의학도서관이 운영하는 의학 논문 검색 사이트 ‘펍메드(PubMed)’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는 값싸고 간단한 혈액검사인 적혈구 분포(RDW)를 통해 당뇨발 환자들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연구의 주요 내용은 RDW가 당뇨발 절단술 후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독립적인 예측 인자로 활용될 수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연세바른정형외과 조항환 대표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의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였고, 환자들이 정확하고 체계적인 치료를 받게 함으로써 최선의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목표였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는 세브란스병원이 조항환 원장과 함께 협업하여 진행되었다. 조항환 대표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석사)를 졸업하였으며, 충남 아산 연세바른정형외과 대표원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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