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차 기본 전력 수급 계획이 명확히 해소되지 않으면 원전은 국내에서 트리거가 잡힐 수 있음. 조선, 방산은 튼튼한 상황이며 이들은 수주 잔고가 쌓이면서 이벤트가 있는 쪽임.
- 한화그룹주는 작년부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오션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면서 김동관 부회장의 승계 구도가 공고해지고 있음.
-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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