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을 우크라이나에 보내 종전을 논의할 예정이다.
-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규모는 약 8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2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건설 관련 업종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다만, 유럽 건설사들과의 경쟁이 필요하며, 정부의 도움 없이는 개별 기업이 초대형 일감을 따오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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