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월 12일 주식 시장에서는 조선 및 방산주가 오르고 로봇주는 내림. - 코스피는 0.37% 상승한 2548선에서 장마감했으며, 업종별 호재로 상승 전환함. -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인해 745선에서 거래 종료됨. - 정부가 방산기업 육성을 위해 600억 원 규모의 정책 펀드를 조성한다는 소식에 방산 섹터가 오름. - 특히
● 핵심 포인트 - 2월 12일 주식 시장에서는 조선 및 방산주가 오르고 로봇주는 내림. - 코스피는 0.37% 상승한 2548선에서 장마감했으며, 업종별 호재로 상승 전환함. -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인해 745선에서 거래 종료됨. - 정부가 방산기업 육성을 위해 600억 원 규모의 정책 펀드를 조성한다는 소식에 방산 섹터가 오름. - 특히 아이쓰리시스템과 RF시스템즈가 각각 23%, 10%대 상승세를 보임. - 또한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가 한국의 AI칩 설계 스타트업 '퓨리오사AI' 인수를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창투사 섹터가 급상승함. - 그 결과 TS인베스트먼트는 상한가를 기록하였고 나우IB도 28%대 강세를 보임. - 그러나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 불필요 발언과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인터넷, 반도체, 제약바이오 등 성장주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임.
● 조선·방산 웃고, 로봇 울고...엇갈린 테마 속 수급 동향 2월 1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조선 및 방산주의 약진과 로봇주의 부진이 눈에 띄었다. 코스피는 이날 0.37% 상승한 2548.83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장중 등락을 거듭했으나 업종별 호재에 힘입어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0.29% 내린 745.44포인트로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시장에서는 방위산업 관련 종목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정부가 방위산업 기업 육성을 위해 3년간 600억원을 투입해 정책 펀드를 조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국내 주요 방산업체 ‘빅4’의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3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며 투자심리가 집중됐다. 실제로 아이쓰리시스템(23.85%), RFHIC(10.63%) 등 대표적인 방산주들이 두 자릿수 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편 창업투자회사 섹터도 큰 폭으로 올랐다.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가 한국의 인공지능(AI) 칩 설계 스타트업인 퓨리오사AI 인수를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해당 스타트업에 투자한 회사들의 주가가 급등한 영향이다. TS인베스트먼트(29.86%), 나우IB(28.91%) 등이 상한가 또는 상한가에 근접한 수준으로 치솟았다. 그러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금리 인하 불필요 발언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경제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인터넷, 반도체, 제약바이오 등 성장주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