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학년도 대학 입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정시모집 합격자발표 후 추가모집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전공별로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입학 상담과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관계자는 “인서울 학교에 주목하는 고3 수험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며 “학교에서는 고3 졸업예정자, 재수생·N수생을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에서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재수, 편입을 고민하는 수험생들이 본교에 주목하고 있다”며 “실기고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음악학사 과정을 제외하면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전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현재 컴퓨터공학, 게임, 정보통신전자공학, 인공지능, 경영, 회계세무, 사회복지학, 시각디자인학, 실용음악, 관현악, 성악, 피아노 등 일반학사 및 음악학사 18개 전공을 운영한다.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숭실대 총장 산하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2년 혹은 2년 6개월의 기간 4년제 학력에 응하는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인서울 캠퍼스 혜택을 동일하게 활용해 졸업 후 유수대학 3학년으로 학사편입, 대학원진학, 취업연계, 학사장교 지원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