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 :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신규 진입은 부담스러우나, 로봇 섹터 내러티브가 아직 유효하므로 시세 지속 중. 넘어야 할 산이 많으나 당장은 추세에 순응함이 바람직. 보유자의 영역이며 차익실현 관점에서 접근 많음.
- 두산에너빌리티 : 52주 신고가 경신 후 추가 상승 기대 중. 원전 노이즈에도 SMR 프로젝트 및 11차 전기본 관련 수정 안건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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