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로는 아랍에미리트 및 사우디 원전 입찰에 참여하는 두산에너빌리티와 SMR 업체와의 공급 계약 확대가 기대되는 우진, 수산인더스트리 등이 있음. - 중국 기술주 열풍이 미중 패권 경쟁 심화 속 한국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국내 업체들에게는 높은 기술 집적도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됨. - 관련 종목으로는 CXL 모듈 및
●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로는 아랍에미리트 및 사우디 원전 입찰에 참여하는 두산에너빌리티와 SMR 업체와의 공급 계약 확대가 기대되는 우진, 수산인더스트리 등이 있음. - 중국 기술주 열풍이 미중 패권 경쟁 심화 속 한국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국내 업체들에게는 높은 기술 집적도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됨. - 관련 종목으로는 CXL 모듈 및 기판 관련 보고서 수혜주인 심텍, 티엘비, 네오셈, 코리아써키트와 유리기판 관련주인 필옵틱스, 켐트로닉스, 제이앤티씨 등이 있음. - 중국 빅테크 업체들이 딥시크 모델 추론 모델을 활용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 원전·중국 기술주...열풍 속 투자전략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의 원전 입찰을 앞두고 원전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는 경쟁사인 웨스팅하우스가 신규 원전을 수주할 경우에도 주유기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또 다른 관련주로는 우진이 있다. 우진은 산업용 계측기 분야에서 원자력 발전소용 계측기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수산인더스트리는 민간업체로서는 유일하게 가동 원전에 대한 원자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원전 수주 시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꼽힌다.
한편, 최근 중국 기술주 열풍이 한국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중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은 딥시크에 대한 불확실성을 최첨단 기술 개발로 극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업체들에게도 높은 기술 집적도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리츠증권은 중국판 ‘매그니피센트7’ 종목으로 텐센트, 알리바바, 샤오미, 비야디 등을 꼽았으며, 모건스탠리의 CXL 관련 보고서와 엔비디아의 SOCAMM 관련 국내 소부장 업체들도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기술주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은 미국과 중국 모두에서 관측된다. 딥시크를 적용하는 범위가 넓어지면서 중국 빅테크 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곧 미국과의 기술 경쟁에서 중국이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실제로 화웨이는 칩을 건드리지 않고도 설계 구조만으로 자율주행하는 플랫폼을 선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