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 3사(SKT, KT, LGU+) 모두 2월 들어 저점 높였으나 현재 정체 중
- 통신주는 성장주보다는 가치주로서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정책이 주가에 영향 미침
- KT는 본사 순익의 50% 배당 및 부동산 분양 수익 주주 환원 정책 발표로 주가 탄력
- 2025년 예상 자사주 소각 및 배당 규모는 SKT 7600억, KT 9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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