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오전장 주목할 리포트] - DB금융투자, 심텍 목표가 22,000원으로 상향 : 올해 수익성 정상화 전망 - 키움증권, NHN 목표가 24,000원으로 상향 : 클라우드 부문 입지 강화 예상 - 하나증권, 하이브 목표가 상향 : BTS 컴백 및 북미투어 기대감 - 신한투자증권, 슈프리마 목표가 36,000원 : 기저 부담에도 호실적 기록 - 현대차증권, 대한제강 목표가 21,000원 : 중기적 접근 필요 - 메리츠증권, 한국항공우주 목표가 74,000원 : 완제기 수출 부문 수주 파이프라인 긍정적
● 오전장 상향 리포트 다수 등장...하이브 BTS 모멘텀에 목표가 줄상향 26일 오전 여러 증권사에서 종목 리포트를 상향했다. DB금융투자는 심텍에 대해 올해 수익성 정상화가 이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 2천원으로 올렸고, 키움증권은 NHN에 대해 클라우드 부문의 입지가 커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 4천원으로 상향했다. 특히 이날은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높인 리포트가 여럿 나왔는데, 하나증권은 하이브의 지난해 실적에 대해 지역적 확대와 신성장 사업으로 선제적인 비용이 발생했다고 분석했으나 올해 BTS의 컴백과 북미 투어를 근거로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증권사는 슈프리마의 목표주가를 3만 6천원으로 제시했는데, 기저 부담에도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이유다. 현대차증권은 대한제강에 대해 중기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2만 1천원의 목표주가를 내놨다. 메리츠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완제기 수출 부문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7만 4천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