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한한령 해제로 인해 면세점 업계는 반등을 기대하지만,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 시내 면세점의 주요 매출 품목인 화장품에서도 대형 브랜드보다 스몰 브랜드, 인디 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남.
- 백화점 업계는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한 매출 상승을 기대함. 특히 더현대 서울은 외국인 매출이 크게 증가함.
- 중국의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