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맞춤형 반도체가 설계된다고 해서 무조건 배포되는 것은 아니라고 발언하며, 브로드컴 등 경쟁사의 위협을 일축함.
- 4분기 중국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AI는 점차 주류가 되어 가고 있다고 강조함.
- 엔비디아의 4분기 매출과 EPS 모두 예상을 웃돌았으며, 다음 분기 전망 역시 예상을 상회함.
- 특히, 딥시크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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