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상승 기대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는 하락함.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블랙웰 생산 지연 이슈가 정상화되었고 올해는 블랙웰 중심으로 매출 증가를 전망함.
- 일부에서 제기된 ASIC 반도체로 인한 엔비디아 GPU 수요 둔화 우려를 일축하며, 자사의 CUDA 플랫폼의 강점 강조.
- 현재 ASIC 반도체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