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내일 전략] - 코스피 2620포인트, 코스닥 770포인트로 양 시장 하락 마감했으나 선방함. - 선별적 접근이 필요한 시장으로 판단됨. *삼성전기: - MLCC, 카메라 모듈, FC-BGA 기판을 다루는 회사로 중국 경기 부양 관련 수혜 예상됨. - 동사의 MLCC 매출 40%가 중국에서 나오며, 지난 1월 춘절 기간 동안 중국 내 휴대폰 및 가
● 핵심 포인트 [내일 전략] - 코스피 2620포인트, 코스닥 770포인트로 양 시장 하락 마감했으나 선방함. - 선별적 접근이 필요한 시장으로 판단됨. *삼성전기: - MLCC, 카메라 모듈, FC-BGA 기판을 다루는 회사로 중국 경기 부양 관련 수혜 예상됨. - 동사의 MLCC 매출 40%가 중국에서 나오며, 지난 1월 춘절 기간 동안 중국 내 휴대폰 및 가전제품 매출 폭증했으므로 올 1분기 매출 증가 기대됨. - 3월 중국 양회에서 추가 내수 부양 정책 시 중국 IT 기기 내수 부양 관련 주로 부각될 가능성 있음. - 올해부터 본격적 매출 발생 예정인 FC-BGA 기판 부분에서 중국 AI 인프라 투자 관련 AI 가속기 매출 또한 기대됨. *LG이노텍: - 애플 아이폰16 판매가 아직까지 크게 오르지 않았으나 4월부터 글로벌 대부분의 AI 인텔리전시 탑재 후 판매 호조 기대됨. - 아이폰 프로 모델이 많이 팔릴수록 LG이노텍 수익성 개선되며, 현재 주가가 삼성전기보다 저렴하다고 판단됨.
● 선별적 접근이 필요한 시장, 삼성전기와 LG이노텍 주목 코스피가 2620포인트, 코스닥이 770포인트로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했지만 선방했다는 평가다.
이런 상황에서는 선별적 접근이 필요한데, 내일 장 전략으로는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을 주목해 볼 만하다. 먼저 삼성전기는 MLCC, 카메라 모듈, FC-BGA 기판을 다루는 회사로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동사의 MLCC 매출 40%가 중국에서 나오는데, 지난 1월 춘절 기간 동안 중국 내 휴대폰·가전제품 매출이 폭증한 것을 감안하면 올 1분기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오는 3월 중국 양회에서 추가적인 내수 부양 정책이 발표되면 중국 IT 기기 내수 부양 관련 주로 부각될 가능성도 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되는 FC-BGA 기판 부분에서도 중국의 AI 인프라 투자 관련 매출이 기대된다. 한편 LG이노텍은 애플 아이폰 16 판매가 아직까지는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4월부터 글로벌 대부분의 AI 인텔리전시가 탑재되면 판매 호조 기대감이 있다. 아이폰 프로 모델이 많이 팔릴수록 LG이노텍의 수익성이 개선되는데 현재 주가가 삼성전기보다 저렴하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