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저축은행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1사 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금감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1사 1교 금융교육의 활성화와 내실화를 유도하고 우수 교육사례를 발굴 및 전파하고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금융회사와 개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JT저축은행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JT저축은행은 올해 표창 수상을 포함해 4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총 6차례 표창자를 배출했다.
이번에 표창을 수여받은 강재훈 JT저축은행 감사팀장은 1사 1교 금융교육 강사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초년생 및 금융사 취업 준비생의 자산 형성을 위한 금융 노하우와 20여년 간 다양한 금융사 재직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업종별 특징교육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JT저축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지역 내 특성화고교인 분당경영고와 1사 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8년 간 학생들에게 금융 지식 교육과 금융권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또, 직원들의 자발적인 교육 봉사 참여와 함께 동문 선배 멘토링, 업무담당 데스크 미팅, 모의 면접 진행 등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실익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감에 따라 금융당국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지역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통한 능력 배양과 인재 개발을 다각도로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 사회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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