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양회 개최 예정으로, 경기 부양책 강화 시 소비주인 화장품, 의류, 애슬레저 강세 전망
- 중국의 공급과잉 해소 위한 구조조정 진행 중인 철강, 화학, 태양광 섹터도 주목 필요
- 로봇주는 현재 수익을 내는 산업이 아닌 꿈을 가진 산업으로, 조정 가능성 존재하므로 보수적 접근 필요
● 중국 양회 앞두고 수혜주 점검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