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는 3월 4일부터 국내 주식시장이 복수거래소 체제로 전환되며, 넥스트레이드는 한국 최초의 대체 거래소 - 대체 거래소는 정규 거래소의 매매 체결 기능만을 수행하며, 나머지 기능은 기존 메인 거래소인 한국거래소가 수행 - 일일 12시간 거래가 가능하고 총 800종목이 대상이며, 수수료가 기존 KRX보다 저렴 - 상장 주식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2025-02-28 15:52
넥스트레이드, 3월 4일부터 본격 가동...국내 최초 대체거래소
● 핵심 포인트 - 오는 3월 4일부터 국내 주식시장이 복수거래소 체제로 전환되며, 넥스트레이드는 한국 최초의 대체 거래소 - 대체 거래소는 정규 거래소의 매매 체결 기능만을 수행하며, 나머지 기능은 기존 메인 거래소인 한국거래소가 수행 - 일일 12시간 거래가 가능하고 총 800종목이 대상이며, 수수료가 기존 KRX보다 저렴 - 상장 주식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두 곳에서 매매가 가능하며, 투자자는 별도 주식 계좌를 만들 필요 없이 기존 거래하던 증권회사에 주문 - 넥스트레이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장을 운영해 아침이나 저녁에도 주식 매매가 가능 - 중간가 호가와 스톱지정가라는 새로운 호가 방식이 추가 - 해외에서는 이미 대체 거래소가 다수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은 11%, 일본은 12%, 호주는 20%의 주식 거래가 대체 거래소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 넥스트레이드는 3년 내에 10% 점유율 달성을 목표
● 넥스트레이드, 3월 4일부터 본격 가동...국내 최초 대체거래소란? 오는 3월 4일부터 국내 주식시장이 70년 만에 독점 체제를 끝내고 복수거래소 체제로 전환됩니다.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때문입니다. 대체거래소는 정규 거래소의 매매 체결 기능만을 수행하는 거래소로, 상장이나 청산, 시장 감시 등의 기능은 기존 메인 거래소인 한국거래소(KRX)가 그대로 수행합니다.
넥스트레이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장을 운영해 아침이나 저녁에도 주식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중간가 호가와 스톱지정가라는 새로운 호가 방식을 도입해 투자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다수의 대체거래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전체 주식 거래의 11%가 대체거래소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일본은 12%, 호주는 20%에 달합니다. 넥스트레이드는 이러한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해 3년 내에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