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인터배터리 2025' 전시회 개최, 역대 최다인 700여 개 업체 참가 -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온 등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 및 중국 비야디 등 다양한 기업 참가 - LG에너지솔루션, 차세대 배터리 46시리즈 최초 공개,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출력 5배 향상 - 삼성 SDI, 현대차 그룹과 협업한 로봇 전용 배터리
● 핵심 포인트 - '인터배터리 2025' 전시회 개최, 역대 최다인 700여 개 업체 참가 -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온 등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 및 중국 비야디 등 다양한 기업 참가 - LG에너지솔루션, 차세대 배터리 46시리즈 최초 공개,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출력 5배 향상 - 삼성 SDI, 현대차 그룹과 협업한 로봇 전용 배터리 기술 선봬 - SK 온, 가격 경쟁력과 성능, 안정성을 두루 갖춘 가성비 배터리 출시
● 역대 최다 규모 '인터배터리 2025' 개막, K-배터리 기술력 과시 국내 최대 규모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5’가 오늘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역대 최다인 7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해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들이 신기술을 공개하면서 캐즘 이후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K-배터리 3사는 각자의 부스에서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 우선 LG에너지솔루션은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46시리즈를 최초 공개했는데요.
46시리즈는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와 출력을 최소 5배 이상 높인 것이 특징이며, 원통형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라는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더 적은 개수와 비용으로 전기차를 만들 수 있게 된 거죠. 삼성SDI 또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라인업을 앞세웠고, 현대차그룹과 협업한 로봇 전용 배터리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SK온은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를 처음으로 소개했으며, 가격 경쟁력과 성능, 안정성을 고루 갖춘 가성비 배터리라는 것이 SK온 측 설명입니다. 이런 기술력을 무기로 삼아 K-배터리 기업들은 해외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