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거래소(넥스트레이드)가 개장하면서 투자자들은 장 마감 후 열리는 애프터마켓 및 출근길에 열리는 프리마켓을 이용할 수 있게 됨.
- 첫날 애프터마켓의 거래 대금은 114억 원으로 메인 시장보다 높았고, 특히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넥스트레이드에서만 155억 원이 거래됨.
- 편의성은 높아졌으나 일부 투자자들은 새로운 호가 방식과 주문에 혼란스러움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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