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는 오리온과 삼양식품이 중국 노출도가 높고, 이 두 기업만이 식료품 업체 중에서 영업이익률이 20%를 넘는다고 언급함.
- 전문가는 오리온의 영업이익률이 올해 20%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국내에서의 가격 인상 효과와 러시아의 환율 안정화가 원인이라고 설명함.
- 또한, 베트남에서는 오리온의 꼬북칩이 인기라고 전함.
- 마지막으로,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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