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인터배터리 2025' 개막, 역대 최대 규모인 688개 기업 참여 및 2330개 부스 마련 - 중국 비야디 비롯 총 79개 중국 기업 참여, 국내 배터리 3사 포함 주요 기업들의 신기술 공개 - 중국과 한국 배터리 간 경쟁 본격화, CATL·비야디 등 중국 업체들은 글로벌 영토 확장중 - 비야디, 국내 시장 본격 진출 위해 LFP 배
2025-03-05 16:30 수정
"인터배터리 2025 개막, 한·중 배터리 대전 서막"
● 핵심 포인트 - '인터배터리 2025' 개막, 역대 최대 규모인 688개 기업 참여 및 2330개 부스 마련 - 중국 비야디 비롯 총 79개 중국 기업 참여, 국내 배터리 3사 포함 주요 기업들의 신기술 공개 - 중국과 한국 배터리 간 경쟁 본격화, CATL·비야디 등 중국 업체들은 글로벌 영토 확장중 - 비야디, 국내 시장 본격 진출 위해 LFP 배터리 공개, 국내 배터리 업계 일부 업체들이 비야디 배터리 사용중 - K-배터리 3사 또한 신기술 공개 예정, LG에너지솔루션은 차세대 배터리 46 시리즈 첫 공개 - 현대차와 삼성 SDI가 처음으로 공동 마케팅 진행, 그 외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하여 이슈 생성
● 인터배터리 2025 개막, 한·중 배터리 대전 서막 올랐다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5’가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688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2330개 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중국 비야디(BYD)와 국내 배터리 3사 등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신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인터배터리는 중국과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무대로 평가된다. CATL, 비야디 등 중국 업체들은 글로벌 영토 확장을 지속하며 국내 기업들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배터리 3사는 신기술 공개와 북미 투자 등을 통해 반격을 노리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삼성SDI가 처음으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기업들이 협력과 혁신을 통해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