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배터리 2025' 개막, 역대 최대 규모인 688개 기업 참여 및 2330개 부스 마련
- 중국 비야디 비롯 총 79개 중국 기업 참여, 국내 배터리 3사 포함 주요 기업들의 신기술 공개
- 중국과 한국 배터리 간 경쟁 본격화, CATL·비야디 등 중국 업체들은 글로벌 영토 확장중
- 비야디, 국내 시장 본격 진출 위해 LFP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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