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센이 태국 최대 소화기내시경 국제 학술대회 ‘TAGE(Thai Association for Gastrointestinal Endoscopy)'에 참가한다.
올해 21회를 맞이한 TAGE는 태국에서 가장 큰 소화기내시경 학술대회다. 올해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태국 후아힌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웨이센은 AI(인공지능)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를 선보인다. 웨이메드 엔도는 소화기 내시경 검사장비와 연동해 사용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이상병변을 감지하면 빠르게 내시경 전문의에게 알려주는 방식이다.
웨이센은 TAGE 2025 기간동안 웨이메드 엔도의 임상적 효과와 활용성을 태국 의료진들에게 공유, 논의할 계획이다. 웨이메드 엔도의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하는 세션도 준비했다.
관련 심포지엄은 태국 라자비티 병원(Rajavithi Hospital)의 타위 교수(Prof.Thawee)와 이동기 원주세브란스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지현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가 연좌로 참여해 ‘Current applications of AI in upper gastrointestinal (GI) endoscopy’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경남 웨이센 대표는 “이번 TAGE 2025는 태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의 임상적 가치를 알리고 논의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이번 학회를 기점으로 태국 의료현장에서 웨이메드 엔도가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현지 병원들과 적극 협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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