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에 한국과 일본 기업 참여 독려
- 알래스카 주정부에서 오랫동안 추진하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사업이 바이든 정부에서 환경보호 문제로 승인되지 않다가 트럼프 정부에서 변화
- 파이프라인이 완공되면 아시아 국가들이 수혜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과 일본은 투자 여부 검토 중
- 파이프라인을 통해 운송된 가스는 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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