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기업 회생 절차 중이며, 건물 앞에서 홈플러스 노조와 금융상품 투자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음
- 홈플러스는 보유 현금과 영업 활동 수익으로 모든 채권을 변제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나, 자산 유동화 및 전자단기사채 등 금융투자 상품을 상거래 채권으로 인정하는 방안은 제외
- 약 4천억 원 이상의 미상환 잔액이 있으나, 해당 금액에 투자한 개인들은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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