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SDI가 2조 규모의 유증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재원 확보를 통해 미국과 유럽 공장에 투자하고 슈퍼사이클에 대비할 예정이며, 특히 전고체 및 LFP 배터리 등 신기술 개발과 양산 투자를 할 계획
- 전고체 배터리는 화재나 폭발 위험이 낮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며, 원가와 제조비용 절감 효과
- 다만, 제조업체는 직접 투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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