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추천했던 K-뷰티와 K-푸드는 강한 상승세를 보이지 않았지만 경기방어주로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원전 이슈 : 한 달 내로 체코와의 원전 협상이 완료될 예정이며 사업 규모는 20조~25조로 추정됨. 과거 UAE 원전 수주 시 수익률이 1%였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원전 수주로 인한 수익에 관심이 집중됨.
- 관련주: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
-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했으나 정책적 협의를 통해 시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원전 관련 사업 진행에는 큰 애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됨.
● 원전 관련주 동향 및 투자의견 [김동엽의 수익 플러스]
지난주 김동엽 전문가는 경기방어주 개념으로 K-뷰티와 K-푸드를 추천하였으나 강한 상승세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둔화나 침체 우려 속에서 비탄력적인 수요를 가진 이들 섹터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원전 이슈와 관련해서는, 체코와의 원전 협상이 한 달 내로 완료될 예정이며 사업 규모는 20조에서 25조원 사이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전 UAE 원전 수주 시 수익률이 1%대에 불과했기 때문에 이번 원전 수주로 인한 수익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주로는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을 꼽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등 원전 건설 분야에서 최대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는 신한울 3, 4호기와 관련하여 올해 2천억 원 이상의 수주가 예상되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우진엔텍에 대해서는 변동성 축소를 이유로 'STOP' 의견을 제시했다.
주말 사이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김 전문가는 정책적 협의를 통해 시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원전 관련 사업 진행에는 큰 애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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