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모간스탠리가 반도체 겨울론을 주장한지 1년 만에 '계곡 너머를 바라보며'라는 제목의 리포트 발간.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각 변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6만 5천 원에서 7만 원으로, SK하이닉스는 23만 원으로 제시. 범용 반도체인 메모리 반도체의 반등 및 낸드
● 핵심 포인트 - 모간스탠리가 반도체 겨울론을 주장한지 1년 만에 '계곡 너머를 바라보며'라는 제목의 리포트 발간.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각 변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6만 5천 원에서 7만 원으로, SK하이닉스는 23만 원으로 제시. 범용 반도체인 메모리 반도체의 반등 및 낸드 플래시 가격 반등, D램 현물가 상승을 근거로 제시. - 그러나 미중 무역분쟁과 관세 리스크, 거시경제 둔화, HBM 경쟁 심화, 낸드 기업들의 증산 돌입 가능성 등 내재된 위험 요인 존재하므로 빠른 낙관은 경계해야 한다고 첨언. - OECD가 관세 우려를 반영해 캐나다, 멕시코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큰 폭으로 하향 조정한 반면 중국의 내수 진작 효과를 근거로 중국에 대한 눈높이는 높여 잡음. 이를 고려해 긴 관점에서 중국 소비주에 대한 기회 포인트 고민 필요.
● 반도체株, 봄이 오나?...모건스탠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가 상향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지난해 9월 ‘반도체 겨울론’을 주장한 지 1년 만에 국내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담은 리포트를 발간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최근 발간한 리포트에서 ‘겨울이 항상 마지막에는 웃는다’는 제목과 함께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먼저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기존 목표주가였던 6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올려잡았다.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23만원을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을 이유로 들었다. 실제로 낸드플래시 가격은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고, D램 현물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모건스탠리는 “과거처럼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V자형’ 반등은 어려울 것”이라며 “시장이 바닥을 찍었다고 보기엔 이르다”고 덧붙였다. 미중 무역분쟁과 글로벌 경기 둔화 등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이유에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