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전지 관련해 어제 장 마감 후 SK온의 일본 닛산차와의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업계 분위기는 침체되어 있음.
- 특히 최근 에코프로비엠의 실적 발표 결과에서도 드러나듯, 재작년에 예상했던 배터리 시장 성장 요인 중 맞은 것이 하나도 없는 상황임.
- 따라서 공급자 측에서의 치킨게임을 통한 생태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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