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과 평화의 색으로 번지다..주제로 전시
문화를 통해 남과북이 이해하고 화합하는 자리마련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후원하는 '제 2회 롯데 꿈! Dream 남북 그림 전시회 : 통일과 평화의 색으로 번지다'가 지난 19일(수)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시작됐다.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예술을 통해 남과북의 화합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자리다. 롯데장학재단은 <신격호 롯데 꿈! Dream 탈북민 지원 사업>으로 투입된 총 3억원의 예산 중 3,200만원을 투입해 전시회 진행에 필요한 운영비 등을 후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태광 작가 △신영진 작가 △이태량 작가와 함께, 탈북민 출신의 △오성철 작가 △심수진 작가 등 남북 작가 5명의 다채로운 작품 26점이 관람객들을 맞이하며, 전시는 이번달 30일(일)까지 진행된다.
한국경제TV 사업2부 정성식 PD
ssjeong@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