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시간외 거래 특징주 : 코스피에서 유나이티드제약은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체결로 2.8% 상승, 네이처셀은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한국 기업 최초로 미국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상한가 기록. 반면 SG글로벌과 삼성공조는 자동차 부품주로 2% 가까운 낙폭 기록, 코스닥에서는 코어라인소프트가 장 마감 후 311억
● 핵심 포인트 - 시간외 거래 특징주 : 코스피에서 유나이티드제약은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체결로 2.8% 상승, 네이처셀은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한국 기업 최초로 미국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상한가 기록. 반면 SG글로벌과 삼성공조는 자동차 부품주로 2% 가까운 낙폭 기록, 코스닥에서는 코어라인소프트가 장 마감 후 311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공시로 하한가 기록. -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회담 : 서해 갈등 봉합 및 문화 교류 복원 논의, 올해와 내년 한중 양국이 APEC 정상회의 개최 예정으로 상호간 교류와 협력 약속, 한한령 해제 문제도 논의됨에 따라 엔터, 콘텐츠, 화장품주 주목 필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김동관 부회장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 규모의 회사 주식 매수,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 중이며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목표가를 82만 원으로 상향 조정. - 공매도 재개 대비 : 증권가에서는 대차거래 잔고가 늘어나거나 고평가 된 종목, 과거 공매도가 많이 이뤄진 종목들을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 필요성 강조, 특히 로봇, 화학, 철강 업종의 대차잔고가 대폭 늘어난 티로보틱스, 그린케미칼, 동양철관 등 주의 필요 및 실적 중심 종목 선별 당부.
● 공매도 재개 D-7,대차잔고 급증 종목 주의보! 오는 30일 1년 반 만에 공매도가 재개되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대차거래 잔고가 늘어나거나 고평가된 종목들을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때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실제 주가가 떨어지면 싼값에 다시 사들여 차익을 얻는 투자 기법이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대차거래 잔고는 56조 3,405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차거래란 주식을 장기 보유하는 기관투자가 등이 주식이 필요한 다른 투자자에게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빌려주는 거래다. 대차거래 잔액이 늘었다는 것은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공매도하려는 투자자가 많아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증권가에서는 로봇·화학·철강 업종의 대차잔고가 대폭 늘었다며 해당 종목들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달 들어 22일까지 대차잔고가 가장 많이 증가한 종목은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인 ‘티로보틱스’(증가율 958.9%)였다. 이어 유기 화학물질 제조 업체 ‘그린케미칼’(604.4%), 강관 제조 업체 ‘동양철관’(582.6%)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종목별로 과거 공매도 비중이 높았던 종목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예컨대 호텔신라는 지난해 4분기 기준 일평균 공매도 비중이 10.4%로 코스피200 종목 중 세 번째로 높았다. 아모레퍼시픽(10.0%), 셀트리온(9.5%) 등도 공매도 단골 종목으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공매도가 재개되면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며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