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증시는 지난주 주 후반과 달리 보합권에서 출발함.
- 지난주 초중반에는 새로운 소비 부양책 영향으로 강보합세를 유지했지만, 주 후반 들어 금리 동결 및 청년 실업률 상승으로 소비 진작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며 상승분을 반납함.
- 이에 따라 상하이종합지수는 3400선이 무너짐.
-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중국 정부는 소비 정책을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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