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때 2차 전지 대표주로 불렸던 금양이 감사 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심사 대상에 오름. - 작년 기준 손실액이 1300억 원,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6천억 원 많음. - 3월 21일 하루 동안 21개 상장사가 감사 의견 거절 판정, 총 31개 기업이 상장폐지 심사 대상. - DMS는 재무제표상 상장 폐지될 만한 현금 흐름이 없지만, 창업주 일가와의
● 핵심 포인트 - 한때 2차 전지 대표주로 불렸던 금양이 감사 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심사 대상에 오름. - 작년 기준 손실액이 1300억 원,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6천억 원 많음. - 3월 21일 하루 동안 21개 상장사가 감사 의견 거절 판정, 총 31개 기업이 상장폐지 심사 대상. - DMS는 재무제표상 상장 폐지될 만한 현금 흐름이 없지만, 창업주 일가와의 의심스러운 내부 거래로 의견 거절 받음. - 올 하반기부터 2년 연속 감사의견 비적정 시 즉시 거래소 퇴출 예정. - 과거 두 차례 탄핵 국면에서 금융 외환 시장의 변동성은 있었지만 전체 경제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상장사 잇단 감사 의견 거절... 신뢰 흔들리는 주식 시장 코스피 상장사 금양이 감사 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심사 대상에 오르며 주식 시장에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2022년 2차 전지 대표주로 불리며 시가총액 9조 원을 달성했던 금양은 지난해 기준 약 1300억 원의 손실을 기록하고,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6천억 원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월 21일에는 하루 동안 21개 상장사가 감사 의견 거절 판정을 받아 총 31개 기업이 상장폐지 심사 대상이 되었다. 이 중에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장비 기업 DMS도 포함되었는데, 재무제표상으로는 상장 폐지될 만한 현금 흐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창업주 일가와의 의심스러운 내부 거래로 인해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았다. 한편, 올해 하반기부터는 2년 연속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은 기업은 즉시 거래소에서 퇴출되는 등 금융 당국이 좀비 기업 퇴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종목 선택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