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삼환기업이 지난 18~19일 이틀간 안전보건 협의체 교육을 통해 클라우드랩의 스마트위험성평가시스템 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SM삼환기업 전 현장에서 PC(웹)와 Mobile(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활동을 토대로 위험성평가, 위험성평가회의, 중점점검활동(위험성평가 이행점검), 안전작업허가제(PTW), 작업중지권, 일일안전회의, TBM, 안전교육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스마트위험성평가시스템의 근로자 전용 어플리케이션 ‘안전지키미’의 ‘AI 다국어 번역’을 활용해 국내외 근로자의 위험성평가, TBM의 참석/공유 및 안전교육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M삼환기업 안전보건부는 “스마트위험성평가시스템을 활용해 전 현장의 위험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성과를 측정함으로써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자기규율 예방체계 역량을 극대화해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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