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관망세 지속 중이며, 특히 미국과의 상호관세 시행 예정일로 인해 경계심 높음. -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하였으나 일부 대형주들의 지지로 3만 7686포인트 기록중. - ACE 일본Nikkei ETF는 개장 직후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해 2만 6770원에 거래됨. - 인도 증시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였으며, 금일에는 에너지주와 금
●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관망세 지속 중이며, 특히 미국과의 상호관세 시행 예정일로 인해 경계심 높음. -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하였으나 일부 대형주들의 지지로 3만 7686포인트 기록중. - ACE 일본Nikkei ETF는 개장 직후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해 2만 6770원에 거래됨. - 인도 증시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였으며, 금일에는 에너지주와 금융주의 강세로 7만 7660포인트 돌파. - KODEX 인도Nifty50 ETF는 오전장 대비 더욱 상승하여 1.8% 오름세. - 베트남 증시는 5거래일 연속 하락세이나, ACE 베트남VN30 ETF는 전일 종가 대비 0.17% 상승. - 대만가권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였으나 후반들어 밀려나가 0.19% 하락한 2만 2167포인트 기록.
● 미국發 관세폭탄 D-1, 숨죽인 아시아증시...日↓·印↑·베트남 5일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관세 시행 날짜가 임박하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에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일본 증시는 2거래일째 하락 후에도 보합권에서 방향을 모색 중이고, 인도 증시는 6거래일째 상승 랠리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다만 베트남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부재로 5거래일째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일본 증시는 이날 소폭 하락했음에도 일부 대형주들이 하단을 받쳐주면서 3만 7686포인트를 기록했다. 종목별로 보면 최근 기관의 수급이 유입되는 ACE 일본Nikkei ETF가 개장 직후 상승폭을 키우다 이내 하락 전환했고, 현재 2만 6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인도 증시는 연일 파죽지세다. 이날 역시 가스 송전 요금과 관련한 규정 개정 소식에 에너지주가 부각됐고, 증시 내 비중이 가장 큰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밀어올렸다. 그 결과 7만 7660포인트를 상회했으며, 이를 수정하는 ETF인 KODEX 인도Nifty50 ETF는 오전장보다 더 큰 폭으로 오르며 1.8%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베트남 증시는 울상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실종되면서 장중 1320포인트를 하회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고, 대표 지수인 VN30지수를 추종하는 ACE 베트남VN30 ETF도 비슷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그나마 상승불을 간신히 켜냈다는 점이 위안거리다.
마지막으로 대만가권지수는 전강후약의 전형적인 장세를 연출했다. 장 초반 2만 2380포인트를 터치하며 기세등등하던 가권지수는 오후 들어 뒷심 부족으로 고꾸라졌고, 결국 0.19% 내린 2만 2167포인트로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