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주성코퍼레이션 : 2020년 3월 감사 의견 및 자본 잠식으로 인한 상장 폐지 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 되었으나, 지난해 1분기부터 변경된 최대주주 비앤피주성과의 협업을 통해 발생한 매출로 흑자 전환에 성공함. 지난해 전체 실적은 매출 687억원, 영업이익 37억6300만원을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오늘 주식매매 거래정지가 해제됨. - 벽산 : 건축자재
2025-03-26 07:36
주성코퍼레이션, 오늘부터 거래재개...벽산, 영우화스너 지분 인수
● 핵심 포인트 - 주성코퍼레이션 : 2020년 3월 감사 의견 및 자본 잠식으로 인한 상장 폐지 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 되었으나, 지난해 1분기부터 변경된 최대주주 비앤피주성과의 협업을 통해 발생한 매출로 흑자 전환에 성공함. 지난해 전체 실적은 매출 687억원, 영업이익 37억6300만원을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오늘 주식매매 거래정지가 해제됨. - 벽산 : 건축자재 전문기업인 벽산은 영우화스너의 지분 20만주를 340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함. 영우화스너는 건축용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미국시장 매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 할 정도로 해외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내고 있음. 벽산은 이번 인수를 통해 지난해 9월 미국에 설립한 현지 법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대하고 있음.
● 주성코퍼레이션, 작년 실적 개선으로 거래재개...벽산, 영우화스너 지분 인수 한국거래소가 통신장비업체 주성코퍼레이션에 대한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 주성코퍼레이션은 지난 2020년 3월 감사 의견 및 자본 잠식으로 인한 상장 폐지 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1분기부터 변경된 최대주주 비앤피주성과의 협업을 통해 발생한 매출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고, 지난해 전체 실적도 매출 687억원, 영업이익 37억63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오늘 주식매매 거래정지가 해제된다.
건축자재 전문기업 벽산은 영우화스너의 지분 20만 주를 340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영우화스너는 파스너와 에어태커 등 건축용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미국 시장 매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을 기록할 만큼 해외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온 기업이다. 벽산은 이번 인수를 통해 지난해 9월 미국에 설립한 현지 법인의 성공적인 현지 안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