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 코스피 0.62% 하락한 2505포인트, 코스닥 0.95% 빠진 684선 - 외국인 매도 지속 : 4거래일 연속 현물 시장에서 3조 원 이상 매도 중 -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7200억 원, 코스닥 2600억 원 넘게 매도 - 반면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9200억 원 넘게 매도 -
● 핵심 포인트 -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 코스피 0.62% 하락한 2505포인트, 코스닥 0.95% 빠진 684선 - 외국인 매도 지속 : 4거래일 연속 현물 시장에서 3조 원 이상 매도 중 -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7200억 원, 코스닥 2600억 원 넘게 매도 - 반면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9200억 원 넘게 매도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 : 2차 전지와 바이오의 투자심리 위축 -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 보합, LG에너지솔루션 소폭 상승 - 외국인 매수 종목 : 금융주 특히 KB금융 1% 넘게 상승 -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다수 하락 :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HLB, 코오롱티슈진 등 - 일부 미용 의료기기 섹터 약진 : 휴젤,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등 - 전반적으로 경기 방어주 성격의 업종 선방 : 증권, 음식료, 담배, 부동산 등
● 외국인 매도 공세...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 2일 주식시장은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밀려 양 시장 모두 하락했다. 코스피는 0.62% 내린 2505포인트, 코스닥은 0.95% 떨어진 684선에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이날도 7200억 원어치를 코스피 시장에서, 2600억 원어치를 코스닥 시장에서 팔아치웠다.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규모는 3조 원을 넘어섰다. 이런 상황에서도 개인과 기관이 외국인 매물을 받아내며 추가 하락을 막았다. 한편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9200억 원 넘게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파란불을 켰다. 특히 2차 전지와 바이오 종목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고, LG에너지솔루션은 소폭 상승했다. 외국인은 금융주를 사들였는데, KB금융이 1% 넘게 오르며 눈에 띄었다.
일부 미용 의료기기 종목은 오름세를 보였다. 휴젤,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종목은 수출 호조 기대감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태광, 한국카본, HD현대마린엔진 등 조선기자재주 역시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웠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