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I서울보증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올해 연간 기부금 9억6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의료, 교육, 환경, 지역사회에 대한 연간 후원금 8억6천만 원과 별개로, 지난달 28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긴급 후원금 1억 원을 추가로 기부한 것이다.
연간 기부금은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의 의료비 지원, 지역아동센터 시설개선 지원 및 환경복지 프로젝트 등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연중 사용될 예정이며, 산불 피해주민 성금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지역 이재민에 대한 구호물품 및 주거 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SGI서울보증은 미래 세대와 지역사회, 중소기업과 서민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런칭한 파트너십 브랜드 'SGI ON'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보험사 최초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공익에 기여하는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인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에 등재된 바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성금 후원을 통해 온기를 나누고,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적 책임경영을 통해 상장 금융사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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