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전원일치로 결정함 - 대통령실은 기각 혹은 각하를 기대했으나 탄핵 인용 후 망연자실한 상황이며 침통한 분위기 속 침묵 중 - 윤석열 전 대통령은 참모들과 향후 절차와 입장 발표 여부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임 - 박 전 대통령은 탄핵 인용 후 이틀 뒤 청와대 관저를 떠나 삼성동 사저로
2025-04-04 11:32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용산 대통령실 '망연자실'
● 핵심 포인트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전원일치로 결정함 - 대통령실은 기각 혹은 각하를 기대했으나 탄핵 인용 후 망연자실한 상황이며 침통한 분위기 속 침묵 중 - 윤석열 전 대통령은 참모들과 향후 절차와 입장 발표 여부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임 - 박 전 대통령은 탄핵 인용 후 이틀 뒤 청와대 관저를 떠나 삼성동 사저로 복귀한 바 있음 - 헌법에 따라 60일 내 조기 대선이 치러지며,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엔 5월 9일에 대선이 치러짐 - 이를 바탕으로 추정하면 이번 대선 날짜는 6월 3일로 예상됨 - 여야는 한 달 안에 경선을 마치고 이달 말 또는 내달 초에 대선 후보를 선출할 예정임 - 야권에서는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여권에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 힘 대표 등이 대권 주자로 거록되고 있음
●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용산 대통령실 '망연자실' 헌법재판소가 4월 4일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은 기각 혹은 각하를 기대했으나 탄핵 인용 후 망연자실한 상황이다. 현재 용산 대통령실은 침통한 분위기 속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한편, 헌법에 따라 60일 내 조기 대선이 치러지므로, 오는 6월 3일 화요일로 선거 날짜가 잡힐 가능성이 크다. 여야는 한 달 안에 경선을 마치고 이달 말 또는 내달 초에 대선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