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결국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미국 증시가 복원력을 상실하고 또다시 폭락했지 않습니까?
- 상호관세 부과 후 2일간 ‘riffle effect’ 발생
- 다우 ?9.3%·나스닥 -11.4%·S&P ?10.5%
- 닛케이 ?5.4%·코스피 ?1.5%·상하이 ?0.3%
- 상호관세 부과 첫 날보다 다음날 낙폭 커
- 하락폭, 첫째 날 ‘dark급’·둘째 날 ‘dooms급’
- 1987년 블랙먼데이·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사태에 비유
- 트럼프 관세발 금융위기 발생하는 것 아닌가?
Q. 시장 상황이 의외로 심각한데요. 너무 빨리 증시가 얼어붙다 보니깐 모든 것이 경색되고 있지 않습니까?
- 자금시장, 쿼드러플 공포로 돈 줄 급격 냉각
- Trump tarrif 공포, 시중 자금 ‘sudden stop’
- stigma 공포, 시장 간 ‘anti-money move’
- margin call 공포, ‘deleverage’로 악화 우려
- new abnormal 공포, 불확실성으로 ‘hoarding’
- 쿼드러플 공포 풀지 못하면 ‘복합위기’ 우려
- 쿼드러플 공포 → 신용경색 → 금융위기 → 실물위기
Q.벌써부터 글로벌 연기금들이 마진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글로벌 연기금에서 마진 콜이 발생하는 것은 오랜 만에 일이지 않습니까?
- 증시 폭락, 글로벌 연기금 margin call 발생
- 마진콜, 증거금이 부족할 때 보전하라는 요구
- 마진콜이 발생되면 반드시 디레버리지로 연결
- 디레버리지, 증거금 부족 보전 투자자산 회수
- 이 과정에서 신용경색 현상 심해지면 금융위기
- 금융위기 당시, 신흥국 투자한 자금 우선 회수
- 美 증시 나홀로 활황, 이번에는 美에서 회수
Q.쿼드 러플 공표에 따라 부도 임계점에 놓여 있었던 금융상품들은 부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 신용경색 심화, 신용도 낮은 부채 부실화 시작
- 하이일드 채권·레버리지론·CLO 등 부실화
- 美 빅테크 레버리지 ETF·사모펀드 등도 부실 조짐
- 트럼프 관세발 거래절벽, 부동산으로 확산 조짐
- 상업용 부동산 거품 붕괴, 韓 증권사 타격 심해
- 트럼프 관세발 금융위기로 또 다시 충격 받으면?
- 점유율 1위 탈환 위해 美 ETF 매입 권유했나?
Q.과거 금융위기가 발생할 당시를 되돌아보면 초기 대응이 중요한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보이는 태도를 보면 더 우려되고 있지 않습니까?
- 리먼 사태, 과연 美에서 금융위기가 발생할까?
- 원인 진단, 복잡한 파생상품기법 파악 어려워
- 극복 과제, ‘구제금융’ 통해 도덕적 행위 방치
- SUV 사태, 금융위기 경험 바탕 신속히 대응
- 바이든 대통령, 앞장서서 국민들 안심시켜
- 도덕적 해이 방지와 자기 책임의 원칙 준수
Q.증시 폭락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유일하게 보인 태도를 보면 Fed가 금리를 빨리 내리라는 요구이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증시 폭락 책임 연준·파월에 전가
- 증시 폭락 후 연준에 또 다시 금리인하 압력
- 국채금리 급락, 증시 폭락 원인을 잘못 짚어
- 연준, 트럼프 관세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3월 SEP, 성장률 2.1% → 1.7%·PCE 2.5 → 2.7%
- JP 모건, 올해 성장률 ?0.3% 낮춰 6월 SEP 관심
- 트럼프 압력대로 금리 내리면 제2 볼커의 실수
Q.더 우려되는 것은 통화정책 면에서 협조를 구하지 못하다면 재정정책 측면에서 초기 위기를 차단해야 하는데요. 통화정책보다 더 여유가 없지 않습니까?
- 재정정책,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위험수위 넘어
- 재무부 현금 바닥 난 상황, 6월 X-date 도래?
- 국민과 국제 협조가 없는 상황, 무엇으로 채울까?
- 베센트 장관, 금융위기 극복에 전혀 경험 없어
- 오히려 파운드화·엔화 약세에 베팅해 돈 벌어
- 트럼프와 베센트 신뢰 상실, 앞으로 더 큰 문제
- 버냉키, 옐런 등 민주당 경제각료 모셔야 하나?
Q.트럼프 진영도 고민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금이라도 부과된 관세를 철회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 트럼프발 금융위기 예방 최선책, ‘관세 철회’
- 트럼프의 어려운 상황 겨냥, 中 보복강도 높혀
- 트럼프, 과연 관세를 철회할 수 있을 것인가?
- 시장 생리 잘 모르는 정책당국, 위기극복 한계
- “트럼프와 베센트 못 믿겠다” 버핏 직접 나서야
- 방어자 역할로 버핏 개입, 투자심리 안정효과 커
- 차선책, 연준과 파월 금리인하 등에 전향적 발언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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