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전지 장비업체 엠플러스의 현재 주가는 이익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이며, 동종 업계 타기업 대비해서도 저평가 되어 있음.
- 동사는 작년 기준 이익 기준 상위 3, 4위이나 주가는 최저 수준임.
- 올해 이익 성장과 수주 증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향후 성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됨.
- 이러한 긍정적인 요인들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적극적인 매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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