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진적 저가 매수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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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팀장은 "한 번에 모두 저가 매수하는 게 아니다"라면서도 "극단적인 공포 심리 확대 시기에 점진적 저가 매수를 하면 결국 (투자) 수익률은 성과를 낸다"고 강조했다.
김 팀장은 "지금 코스피 경우 밸류에이션 멀티플 12개월 포워드 PER(주가수익비율) 기준으로 봤을 때 굉장히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김 팀장은 "(한국형 변동성 지수인) VKOSPI 40%는 굉장히 높은 수치"라며 "연간 지수가 상하로 40% 변동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언급했다. 이어 "일간으로 바꾸면 하루에 2.5% 변화가 나올 수 있는 장"이라며 "급등락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과 비교해 0.26% 오른 2334.23에 장을 마감했다. 박소영 한국경제TV 캐스터는 "관세 전쟁 우려에 연일 급락했던 증시는 진정됐지만 아직도 불안감은 유효한 가운데 조선이나 방산으로 눈을 돌린 하루였다"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현재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며, 한국형 변동성 지수인 VKOSPI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함.
- 이러한 상황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옳은 선택일 수 있음.
- 주식시장에서 극단적인 공포 심리가 확대되었을 때 점진적 저가 매수를 하면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 결국 수익률을 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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