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발표 후 다우와 유럽 증시가 급락하며, 전 세계 500대 부호들의 자산 780조 원 증발함.
- 이러한 상황에서도 워런 버핏은 자산을 지켜냈으며, 블룸버그의 억만장자 지수 상위 10명 중 유일하게 플러스를 기록함.
- 버핏의 전략은 고점 회피와 현금 비중 확대로, 기술주 비중을 줄이고 자산을 현금과 단기 국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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