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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임의 차트까지 몰렸던 美 증시, 기사회생! 관건은 中과의 ‘마러라고 합의’, 무엇을 담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5-04-10 08:29  

이번에는 예외나 유예가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던 상호관세가 비보복을 대상으로 90일 유예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는데요. 추가 폭락 일보 직전에 몰렸던 미국 증시도 일단은 기시회생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얼마니 지속될 것인가는 점인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긴급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상호관세 부과 직전에 추가 폭락 위기에 몰렸던 미국 증시가 비보복국 대상으로 유예조치로 기사회생하지 않았습니까?
- 상호관세, 어떤 예외나 유예가 없다는 입장
- 美 증시, 추가 폭락 위기에 몰리면서 시작
- 우리 시간으로 새벽 2시, 비보복국 90일 유예
- 美 증시, one second skyrocketing 후 정체
- 외환과 국채시장, 상호관세 유예에 반등 없어
- 또 하나 죽어가던 코인시장만이 증시와 반응
- 상호관세 유예, 과연 트럼프 풋이 될 수 있나?

Q. 이틀 전 이 시간을 통해 이번에 위기는 인재인 만큼 결국 트럼프가 관세를 철폐나 유예하는 길이 최선책이라고 진단해 드렸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발 금융위기 예방 최선책, 관세 철회
- 트럼프의 어려운 상황 겨냥, 中 보복강도 높혀
- 트럼프, 과연 관세 철회할 수 있을 것인가?
- 자신으로 인한 금융위기 조짐, 관세 유예 선택
- 상호관세 비보복국 대상으로 90일 유예 조치
- 경제 양대국인 미국과 중국, 125% vs. 104%
- 과연 프럼프 풋 될 수 있나? 데드 캣 파운스?

Q. 늘 이 시간을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실제 부과보다 협상력 증대를 통해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라고 말씀해 주셨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관세는 협상력 증대 수단으로 활용
- ‘cost minimization’과 ‘profit maximization’
- 의도했던 목적 달성 땐 실제 부과는 별개 문제
- 관세 유연성 부과, 관세 정책 철회는 아니냐?
- 관세 정책 철회, 트럼프에 자충수될 소지 높아
- 유연성, 관세 유예와 부과 대상 및 관세율 조정
- level playing field 붕괴, spaghetti bowl effect

Q. 이번에 상호관세 부과를 막판까지 고수할 방침을 보이다가 비보복국을 대상으로 유예한 것은 협상력을 증대하는 목적 이외에 다른 목적도 있지 않습니까?
- 美 증시, 트럼프 취임 후 허니문 랠리보다 ‘허니문 헬’
- 달러 가치, 대통령 취임 이후 강세이나 약세
- 국민 지지도, 집권 2기 대통령 중 가장 낮아
- 경제각료, 머스크와 반머스크 세력 권력 다툼
- 무차별적 근린 궁핍화 수단, 동맹국 이탈 초래
- 쿼드러플 공포로 죽음의 차트, 못 풀면 복합위기
- 쿼드러플 공포 → 신용경색 → 금융위기 → 실물위기

Q. 상호관세 비보복국은 앞으로 90일 간 시간을 갖게 되는데요. 트럼프 의도대로 줄을 설 것으로 보십니까?
- 트럼프 관세 최종 타격목표인 중국과의 관계
- 과연 美와 협상력 카드로 사용할 것이 있나?
- 상호관세 90일 유예, 中과 단절 목적
- 반트럼프 움직임 원천적 차단, “中 끌어낸다”
- 돈로주의와 카르타고 평화안, 美 국익 극대화
- 두 가지 목적 미달 비보호국, 90일 후 부과

Q. 이번에 상호관세 비보복국 대상으로 90일 동안 극적인 유예 조치에 따라 가장 어려운 상황에 놓은 것이 중국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닉슨처럼 관세를 대중 견제수단 활용
- 對中 관세, 위안화 평가절상 압력카드로 할 듯
- 평가절상 수용 안할 땐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
- 中 경제, 위안화 절상을 쉽게 수용하지 못해
- 위안화 절상 수용, 美와 경제패권 다툼 패배
- 시진핑, 과연 언제 마러라고를 방문할 것인가?
- 집권 2기에는 언제 시진핑과 회담, 이뤄질까?

Q. 이번에 상호관세 비보호국을 대상으로 유예조치에 따라 다시 부각되고 있는 마러라고 협정에는 무엇을 담을 것으로 보십니까?
- 연방부채 38조 달러·부채한도 34조 달러 넘어
- 연 이자 1684조 원, 국채금리 상승 아킬레스건
- 부채 악순환 고리, 방치하다간 국가부도 직면
- 트럼프 대중국 관세 보복, 국채매각 카드 활용
- 연준이 금리 내렸는데 국채금리 급등, 中 지목
- 美 국채금리 급등 → 美 이자부담 급증 → 디폴트?
- 마러라고 밀약, 이번엔 환율 아니라 국채조정

Q. 궁금한 것을 하나 풀고 가지요. 이번에 비보복국 대상으로 상호관세 유예조치로 환율 보고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 공식 일정대로라면 4월 15일에 부과될 예정
- 근간이 되는 국별 무역장벽(NTE) 보고서 나와
- 주무부서 재무부, 환율 보고서 발표 놓고 고민
- 협상력 증대와 대중 견제 목적, 일정대로 발표
-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 추가, 전방위 압력
- 상호관세 90일 유예국, 환율 조작 지정 후 유예
- 위기에 몰렸던 美 증시, 여전히 불안요인 상존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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