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상호관세 부과 직전에 추가 폭락 위기에 몰렸던 미국 증시가 비보복국 대상으로 유예조치로 기사회생하지 않았습니까?
- 상호관세, 어떤 예외나 유예가 없다는 입장
- 美 증시, 추가 폭락 위기에 몰리면서 시작
- 우리 시간으로 새벽 2시, 비보복국 90일 유예
- 美 증시, one second skyrocketing 후 정체
- 외환과 국채시장, 상호관세 유예에 반등 없어
- 또 하나 죽어가던 코인시장만이 증시와 반응
- 상호관세 유예, 과연 트럼프 풋이 될 수 있나?
Q. 이틀 전 이 시간을 통해 이번에 위기는 인재인 만큼 결국 트럼프가 관세를 철폐나 유예하는 길이 최선책이라고 진단해 드렸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발 금융위기 예방 최선책, 관세 철회
- 트럼프의 어려운 상황 겨냥, 中 보복강도 높혀
- 트럼프, 과연 관세 철회할 수 있을 것인가?
- 자신으로 인한 금융위기 조짐, 관세 유예 선택
- 상호관세 비보복국 대상으로 90일 유예 조치
- 경제 양대국인 미국과 중국, 125% vs. 104%
- 과연 프럼프 풋 될 수 있나? 데드 캣 파운스?
Q. 늘 이 시간을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실제 부과보다 협상력 증대를 통해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라고 말씀해 주셨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관세는 협상력 증대 수단으로 활용
- ‘cost minimization’과 ‘profit maximization’
- 의도했던 목적 달성 땐 실제 부과는 별개 문제
- 관세 유연성 부과, 관세 정책 철회는 아니냐?
- 관세 정책 철회, 트럼프에 자충수될 소지 높아
- 유연성, 관세 유예와 부과 대상 및 관세율 조정
- level playing field 붕괴, spaghetti bowl effect
Q. 이번에 상호관세 부과를 막판까지 고수할 방침을 보이다가 비보복국을 대상으로 유예한 것은 협상력을 증대하는 목적 이외에 다른 목적도 있지 않습니까?
- 美 증시, 트럼프 취임 후 허니문 랠리보다 ‘허니문 헬’
- 달러 가치, 대통령 취임 이후 강세이나 약세
- 국민 지지도, 집권 2기 대통령 중 가장 낮아
- 경제각료, 머스크와 반머스크 세력 권력 다툼
- 무차별적 근린 궁핍화 수단, 동맹국 이탈 초래
- 쿼드러플 공포로 죽음의 차트, 못 풀면 복합위기
- 쿼드러플 공포 → 신용경색 → 금융위기 → 실물위기
Q. 상호관세 비보복국은 앞으로 90일 간 시간을 갖게 되는데요. 트럼프 의도대로 줄을 설 것으로 보십니까?
- 트럼프 관세 최종 타격목표인 중국과의 관계
- 과연 美와 협상력 카드로 사용할 것이 있나?
- 상호관세 90일 유예, 中과 단절 목적
- 반트럼프 움직임 원천적 차단, “中 끌어낸다”
- 돈로주의와 카르타고 평화안, 美 국익 극대화
- 두 가지 목적 미달 비보호국, 90일 후 부과
Q. 이번에 상호관세 비보복국 대상으로 90일 동안 극적인 유예 조치에 따라 가장 어려운 상황에 놓은 것이 중국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닉슨처럼 관세를 대중 견제수단 활용
- 對中 관세, 위안화 평가절상 압력카드로 할 듯
- 평가절상 수용 안할 땐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
- 中 경제, 위안화 절상을 쉽게 수용하지 못해
- 위안화 절상 수용, 美와 경제패권 다툼 패배
- 시진핑, 과연 언제 마러라고를 방문할 것인가?
- 집권 2기에는 언제 시진핑과 회담, 이뤄질까?
Q. 이번에 상호관세 비보호국을 대상으로 유예조치에 따라 다시 부각되고 있는 마러라고 협정에는 무엇을 담을 것으로 보십니까?
- 연방부채 38조 달러·부채한도 34조 달러 넘어
- 연 이자 1684조 원, 국채금리 상승 아킬레스건
- 부채 악순환 고리, 방치하다간 국가부도 직면
- 트럼프 대중국 관세 보복, 국채매각 카드 활용
- 연준이 금리 내렸는데 국채금리 급등, 中 지목
- 美 국채금리 급등 → 美 이자부담 급증 → 디폴트?
- 마러라고 밀약, 이번엔 환율 아니라 국채조정
Q. 궁금한 것을 하나 풀고 가지요. 이번에 비보복국 대상으로 상호관세 유예조치로 환율 보고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 공식 일정대로라면 4월 15일에 부과될 예정
- 근간이 되는 국별 무역장벽(NTE) 보고서 나와
- 주무부서 재무부, 환율 보고서 발표 놓고 고민
- 협상력 증대와 대중 견제 목적, 일정대로 발표
-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 추가, 전방위 압력
- 상호관세 90일 유예국, 환율 조작 지정 후 유예
- 위기에 몰렸던 美 증시, 여전히 불안요인 상존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