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생명은 지난해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을 축하하기 위한 '2024 연도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영업실적과 계약유지율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4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그랑프리는 2년 연속 김두영 강릉지점 보험설계사(FP)와 이경수 새서울TC지점 FP가 수상했다.
또한 대상으로 FP부문 본상에 오종훈 대구지점 FP, 신인에 최다임 울산지점 FP, SM(Sales Manager)부문 본상에 김정자 강릉지점 SM, 신사업 부문 본상은 곽나은 신용산TC지점 FP가 수상했다.
김영만 DB생명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경쟁 심화와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성과를 이루어낸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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