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대신증권이 IT 업계의 양대 축인 NAVER와 카카오 리포트 발간함 - NAVER 목표주가 28만 원, 상승 여력 53%, 안정적인 성장주 - 2023년에도 커머스와 광고 부문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 지속 - 경쟁자인 쿠팡과의 거래액 및 시장 점유율 격차 축소 중이며, 2023년 영업이익 2조 원 돌파 예상 - 카카오 목표주가 5만 원, 상승 여력
2025-04-14 09:12
"NAVER·카카오, 업종 내 톱픽 유지...성장세 계속된다"
● 핵심 포인트 - 대신증권이 IT 업계의 양대 축인 NAVER와 카카오 리포트 발간함 - NAVER 목표주가 28만 원, 상승 여력 53%, 안정적인 성장주 - 2023년에도 커머스와 광고 부문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 지속 - 경쟁자인 쿠팡과의 거래액 및 시장 점유율 격차 축소 중이며, 2023년 영업이익 2조 원 돌파 예상 - 카카오 목표주가 5만 원, 상승 여력 28% - 광고, 커머스, 콘텐츠 부분에서의 성장률 둔화 예상 - AI 기반 서비스와 피드 콘텐츠 도입 후 유저 1인당 평균 매출 상승 기대
● NAVER·카카오, 업종 내 톱픽 유지...성장세 계속된다 대신증권이 국내 IT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인 NAVER와 카카오의 리포트를 나란히 발간했다. 먼저 NAVER의 목표 주가는 28만 원으로 유지되었으며, 현재가 18만 원 대비 상승 여력은 53%로 평가되었다. 해당 보고서에서는 2023년에도 NAVER가 커머스와 광고 부문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으며, 특히 최근 새롭게 추가된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를 통해 커머스 분야 확장과 광고 및 수수료 매출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경쟁사인 쿠팡과의 거래액 및 시장 점유율 격차가 점차 축소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정적인 성장주로 주목할 만하다는 분석이다.
한편 카카오의 목표 주가는 5만 원으로 유지되었으나, 상승 여력은 28%로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었다. 그러나 해당 보고서에서는 카카오가 광고, 커머스, 콘텐츠 부분에서 모두 성장률이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AI 기반 서비스와 피드 콘텐츠 도입을 통해 유저 1인당 평균 매출을 상승시키고 트래픽 지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통해 콘텐츠 부문의 부진을 이겨내고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