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기관 매수 종목 : 삼성전자, 한국전력, LG디스플레이, 알체라, 한화시스템, HD현대마린엔진, HMM
- 한국전력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PBR 0.3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적이나 부채 200조 원 이상
- 외국인 매도 종목 : 두산에너빌리티,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한미반도체
- 기관 매도 종목 : 삼성전자, 대한항공, KB금융, 기아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트럼프발 반도체 관세율 발표 앞두고 주가 희비, 관세 면제 시 삼성전자 주목 필요
● 외국인·기관 담는 종목은?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 전략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담고 있는 한국전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PBR도 0.3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는 평가다. 다만 동사의 부채는 200조 원을 넘어서고 있어 재무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한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트럼프발 반도체 관세율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희비하고 있다. 관세 면제 시에는 삼성전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