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종합 지수는 보합권, 홍콩 항셍 지수는 0.3% 상승 중
- 미중 갈등이 고조됨에도 중국 증시는 5거래일 연속 상승
- 이는 관세율 인상이 무의미하다고 여겨지며 미중 불확실성이 최악을 통과했다고 인식되기 때문
- 중국의 3월 수출 지표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경기 회복 기대감 상승
- 내일 중국 GDP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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