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CJ제일제당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는 긍정적임. 바이오는 2분기부터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특히 투입원가 부담보다 공급망 강화를 통한 구조적 개선이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음. 목표주가 37만원, 상승 여력 55.8%. - 이마트 : 지난해 희망퇴직과 통합 마입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되어 목표주가가 8만 2천원에서 10만 5천원으로 오름. 할인점 부문에서 기존점 성장률이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트레이더스는 고물가로 인한 대량 구매 수요 덕분에 영업이익률 3.5%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보임.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작년 470억원 대비 10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하반기 주목할 유통주! CJ제일제당·이마트 목표주가 상향 국내 대표 유통주인 CJ제일제당과 이마트의 목표주가가 나란히 상향됐다. 17일 하나금융투자는 CJ제일제당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상향했다. 상승 여력은 55.8%로 제시했다. CJ제일제당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부터는 긍정적 흐름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특히 바이오 부문은 2분기부터 점진적 회복이 기대된다. 또한 투입원가 부담보다 공급망 강화를 통한 구조적 개선이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봤다. 한편 이날 유안타증권은 이마트의 목표주가를 종전 8만2000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지난해 희망퇴직과 통합 매입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할인점 부문에서 기존점 성장률이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트레이더스는 고물가로 인한 대량 구매 수요 덕분에 영업이익률 3.5%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작년 470억원 대비 10배 가까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