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는 25일부터 미국 암학회 AACR이 개최되며, 국내 바이오 기업 다수가 참여해 초기 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임. - 118년 역사의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타 학회와는 달리 초기 후보물질 및 전임상 단계에서의 연구 결과를 발표함. - 최근 기술 라이선싱 트렌드는 후기보다 초기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므로, 이번 학회가 국내 기업들에 좋
2025-04-17 16:31
미국 암연구학회 AACR 참가 앞둔 국내 바이오 기업... 눈여겨볼 기업은
● 핵심 포인트 - 오는 25일부터 미국 암학회 AACR이 개최되며, 국내 바이오 기업 다수가 참여해 초기 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임. - 118년 역사의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타 학회와는 달리 초기 후보물질 및 전임상 단계에서의 연구 결과를 발표함. - 최근 기술 라이선싱 트렌드는 후기보다 초기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므로, 이번 학회가 국내 기업들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됨. - 한미약품, 에이비온, 대웅제약 등이 참여해 다양한 연구 결과물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중 에이비온은 존슨앤드존슨의 위원장이 라이센싱한 항암제를 병용요법으로 하는 임상 진행 중임.
● 미국 암연구학회 AACR 참가 앞둔 국내 바이오 기업... 눈여겨볼 기업은? 오는 25일부터 미국 암학회 AACR이 개최된다. 전 세계 70여 개국의 2만 5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학회에서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도 다수 참가해 초기 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 암연구학회는 118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타 학회와는 달리 초기 후보물질 및 전임상 단계에서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기술 라이선싱 트렌드가 후기보다 초기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이번 학회가 국내 기업들에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한미약품, 에이비온, 대웅제약 등이 참가해 다양한 연구 결과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에이비온은 존슨앤드존슨의 위원장이 라이센싱한 항암제를 병용요법으로 하는 임상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유한양행, 에이비엘바이오 등과의 공동 연구 성과물도 발표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