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종합 지수는 +0.2% 상승, 홍콩 지수는 2%대 강세 보임.
- IMF가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4.6%에서 4%로 하향 조정했으나, 증시는 경기 부양 기대감과 미중간 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세.
- 베센트 재무장관이 미중 간의 고관세 부과 상황이 지속되기는 제한적이라 발언함.
- 백악관 또한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잘 진행 중이라 밝힘.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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